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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표 구두약은 1967년 처음 출시된 후 1974년부터 40년 가까이 군화 구두약으로 쓰이고 있을 만큼 2030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국민 구두약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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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표 흑맥주 패키지는 까만 바탕에 말표산업 고유의 폰트로 표현된 로고와 BI 컬러 등 말표 구두약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오마주했으며 심볼 캐릭터인 프셰발스키 야생말이 보리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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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보리 맥아를 까맣게 태워 어두운 빛을 낸 다크 비어(Dark Beer)로 여섯 가지 맥아를 특수 배합해 진한 다크 초콜릿과 에스프레소 향은 살리면서 쓴 맛이 강하지 않아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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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말표 흑맥주는 지난 5월 출시된 곰표 밀맥주의 후속작으로, 곰표 밀맥주는 출시 단 3일만에 초도 생산물량 10만 개를 완판한 것은 물론 최근까지도 점포 입고가 제한적을 이뤄질 만큼 인기상품으로 자리잡았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이승택 MD는 "수제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4캔 1만원 행사가 가능해지면서 국내 수제맥주가 독특한 패키지와 맛을 앞세워 맥주 시장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말표 흑맥주는 곰표 밀맥주 못지 않게 고퀄리티에 개성 있는 맛까지 갖춘 상품으로 올 가을, 겨울 시즌에도 좋은 반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