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딸 재시가 14살에 완성된 모델 지망생 비주얼과 달리 초코바와 바나나 우유를 좋아하는 소녀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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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8일 인스타그램에 "중독"이라고 적고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써도 예쁜 재시가 초코바와 바나나 우유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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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한 아우터를 입고 있는 재시는 마스크를 턱에 걸쳐도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의 DNA를 가득 받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재시의 엄마 이수진 씨는 딸이 연기 수업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혀 데뷔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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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까지 오남매를 두고 있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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