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류화영이 따뜻한 선행에 동참했다.
류화영이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한국소아마비협회 및 노인요양시설인 워커힐실버타운에 마스크 총 2만 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는 류화영 본인의 뜻에 따라 진행됐다.
류화영이 기부한 마스크 2만 장은 소아마비협회와 워커힐실버타운을 통해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소아마비 환우들과 요양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라는 소중한 물품을 전달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마음에 많은 힘을 얻었다" 며 "따뜻한 나눔에 힘입어 사회적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마스크 기부를 통한 훈훈한 나눔에 동참한 류화영은 2014년 단막극 '엄마의 선택'으로 연기를 시작,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영화 '오늘의 연애'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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