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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은 프로듀싱 역량을 차곡히 쌓아왔다. 그동안 발매된 앨범 중 다섯 곡에서 작사·작곡·편곡 등에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음악성을 증명했다. 이번에는 기획 단계부터 제작까지 모든 부분에 직접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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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은 "여러분께 꽃이 되어 드리고 싶다. 저의 지금은 꽃이 되기 전이겠지만 그 모습부터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자작곡이라 많이 부족하고 부끄럽지만 큰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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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람다람은 음악과 접목시킨 독창적인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이다. 최근 1년간 람다람의 채널은 5천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나인의 첫 믹스테이프이자 솔로곡 '데이지'가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9일에는 람다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릭 비디오도 추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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