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8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9명의 선수들에 대해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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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내야수 김상호와 김대륙을 비롯해 외야수 차혜성, 포수 조현수 이찬우, 투수 신동훈 김현종 설재민 장국헌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 이들은 1주일 동안 영입 의사를 타전한 팀들과 협상을 거쳐 입단할 수 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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