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샤워가운만 입고 '청초+섹시美 발산'.."다들 굿밤" by 정유나 기자 2020-10-08 08:48: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인 유하나가 섹시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유하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굿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샤워가운만 입고 세면대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