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현숙이 "사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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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 me?!"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턱을 괸채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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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나는 보고 싶다는 말보다 안아주고 싶다를 좋아하고 만나 줄거지? 보단 꼭 만날거야 라는 말에 설레이고 기회를 줄 수 있어? 보다는 그냥 나 믿고 따라와 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이런 달콤한 백마디 말보단 말 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추진력에 매력을 느껴"라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한결같은 마음과 행동이지! 물론 여자도 그래야겠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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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가을 타는 쑤기가 사랑을 하고픈 마음이 살랑살랑 드네요. 사랑하고 싶다"며 "가을 타는 여자. 사랑. 여자의 마음 나의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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