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현숙이 "사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 me?!"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턱을 괸채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나는 보고 싶다는 말보다 안아주고 싶다를 좋아하고 만나 줄거지? 보단 꼭 만날거야 라는 말에 설레이고 기회를 줄 수 있어? 보다는 그냥 나 믿고 따라와 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이런 달콤한 백마디 말보단 말 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추진력에 매력을 느껴"라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한결같은 마음과 행동이지! 물론 여자도 그래야겠지"라고 했다.
윤현숙은 "가을 타는 쑤기가 사랑을 하고픈 마음이 살랑살랑 드네요. 사랑하고 싶다"며 "가을 타는 여자. 사랑. 여자의 마음 나의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