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신민철, 맛있는 음식 앞에서도 '꿀 뚝뚝' 달콤한 신혼일상 by 이지현 기자 2020-10-08 17:50: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달콤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8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dory dory mi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촬영 중인 모습이다. 맛있는 음식을 뒤로 한 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부부의 애정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특히 혜림은 결혼 후 한층 더 성숙된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다.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 7월 5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Advertisementolzllovely@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