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 담호와 찍은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띤 채로 아들을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는 서수연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한 통통한 볼살을 뽐내며 치명적인 옆라인을 뽐낸 담호 군의 깜찍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현재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