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희선이 20대라 해도 믿을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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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앨데이 말 잘 듣는 예쁜 내 동생 태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우와 김희선의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사이 임을 자랑했다. 43세인 김희선은 24세인 연우와 나란히 있어도 전혀 위화감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20대라 해도 믿을 김희선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희선과 연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중이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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