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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맨유는 센터백 영입 실패에 대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맨유는 지난 토트넘전에서 수비 붕괴로 1대6 대패를 당했다. 해리 매과이어가 한 축을 맡고 있지만 파트너 자리가 문제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여전히 믿음이 떨어지고, 에릭 바이는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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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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