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이 비키니를 입고 마지막 여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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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마지막 여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 좋네요. 물 좋아하는 혜정이 수영장 못 들어가고 발만 담그고도 행복해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결에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함소원은 45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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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딸 혜정이는 수영장에 발을 담그지 못한 채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긴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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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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