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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of 神(신)이라 불리는 핸드볼 전설 윤경신은 올림픽에 5회 출전하며 20년 동안 국가대표로 뛴 인물. 동양인 최초로 핸드볼 종주국인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한 것은 물론 독일 핸드볼 역사상 최다득점자로 기록돼 있으며, 통산 7차례 득점왕을 거머쥔 살아있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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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물론 손 크기와 팔 길이까지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체격 조건을 보인 윤경신은 그 중에서도 공을 한 번 던지면 50m 가까이 날려버리는 파워와 정확성으로 모두를 경악케 한다. 특히 하프라인을 훌쩍 넘기는 롱 패스에 감독 안정환은 이를 활용할 새로운 전술까지 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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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용병 추성훈에 이어 또 다시 '어쩌다FC' 골키퍼 자리를 지켜야할 '빛동현' 김동현과 슈퍼 골키퍼 탄생을 예감케 하는 구기 종목 세계 원탑 윤경신의 빅매치는 내일(11일) 저녁 7시 40분 JTBC '뭉쳐야 찬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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