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아파트와 전원 주택 사이에서 고민하던 두 사람은 결국 이은혜가 바라던 자연에 둘러싸인 전원 주택으로 전격 이사했다.
Advertisement
이에 안 입는 옷은 버리자는 이은혜와 버리지 못하는 노지훈 사이에 양보할 수 없는 신경전이 펼쳐진 가운데 결국 "입어서 어울리면 인정하겠다"는 이은혜의 말에 비좁은 옷 방에서 패션쇼까지 벌어졌다고 해 과연 두 사람 중 승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한편, 이사 당일 노지훈이 애지중지하며 가장 먼저 챙긴 귀중품은 방시혁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해 BTS를 월드스타로 키워낸 방시혁이 트롯대디 노지훈과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는지 그리고 방시혁이 노지훈에게 준 선물이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