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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태풍으로 큰 수해를 입은 충남 금산의 인삼 농가를 찾아, 라이브 커머스 판매에 앞서 인삼의 나이를 확인하는 방법부터 실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고급 스킬까지 담아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특히 땅속 깊이 박힌 인삼이 의외의 복병으로 등장, 일동 진땀을 흘리며 수확 작업에 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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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수근, 양세찬, 이진호, 이연복 셰프와 박현빈, 나태주, 조명섭은 인삼의 잎만 보고 튼실한 인삼 찾기 게임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실뿌리가 훼손되거나 골랐던 인삼을 바꾸지 않기 등 깐깐한 규칙으로 쪼는 맛을 더한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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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은 코로나19와 지난 여름 수해로 한 해 동안 키운 농산물의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KBS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합심해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KBS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농민들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포맷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좋은 취지에 공감하며 자체 모바일마켓 결제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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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