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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아이유와의 동갑내기 케미스트리도 재미를 더했다. 집순이 지연은 스트레스 해소차 댄스 연습실을 찾았고, 아이유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춤추는 지연을 열심히 영상으로 촬영하던 아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지연이 춤이 제일 멋있다"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연의 집으로 향했다. "배고프다"를 연발하는 아이유를 위해 지연은 떡볶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요알못(요리 잘 모르는 사람)' 지연과 아이유는 요리 방법, 조리 도구 등을 놓고 티격태격하며 얼렁뚱땅 떡볶이를 완성했다. 떡볶이를 먹으면서 둘은 8년 전 함께 출연한 영상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서로를 향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하며 현실 베프의 일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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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투어를 마치고 이번에는 베이킹 클래스를 찾았다. 갓 나온 빵을 원하는 시간에 먹고 싶어서 베이킹을 배우게 됐다는 이혜성은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들기가 무섭게 시식에 돌입하며 역대급 빵 덕후의 자태를 자랑했다. 귀가한 뒤에는 미래의 꿈인 해외에서의 요식 사업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며 자신만의 영어 공부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하루 동안 섭취한 칼로리를 불태우려 강도 높은 운동을 했고, 매사 열정 가득한 이혜성의 OFF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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