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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장훈은 홍석천을 보자마자 "원래 활기찬 분인데 오늘은 지쳐보인다"라며 걱정한다. 늘 밝은 모습만 보였던 홍석천의 얼굴에 웬일인지 어두운 기운이 보였기 때문. 홍석천은 "사람들은 내가 힘들다고 해도 '홍석천은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한다. 나도 지치고 거절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성격상 잘 되지 않아 힘들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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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사회적인 이슈들도 홍석천을 힘들게 한다고. 홍석천은 "무슨 일이 생기면 내가 공격 대상이 된다"라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말들을 꺼내놓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이웃 상인들에게 가장 먼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는 홍석천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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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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