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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어딘가에 숨겨진 미지의 장소 '유토피아'를 스스로 찾아가야 하며, 장소의 주소와 관련된 힌트를 획득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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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퀴즈 게임에서 연달아 정답을 맞추게 되자 의기양양 해진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커피를 사줄 것을 요구. 커피를 걸고 퀴즈를 진행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네비게이션으로 정답을 알 수 있는 것을 눈치 챈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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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유토피아라고 적힌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제작진이 한명도 없는 촬영장에 어색함을 느꼈다. 하지만, 맛있게 차려진 백숙을 먹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은 거기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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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에 있던 계곡에 숨어있는 힌트를 찾기 위해 먼저 입수했던 김선호와 딘딘의 계략에 모두 입수를 하게 된 멤버들. 연정훈은 의심 하나 없이 힌트를 찾기 위해 솔선해서 입수하는 모습에 맏형다운 듬직함을 선보였다.
제작진이 주어준 진짜 자유 시간임에도, 온통 힌트 생각뿐 인 멤버들. 과연 멤버들은 힌트를 찾아 유토피아에서 탈출이 가능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연정훈은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에서 따뜻한 부성애를 가진 사회부 기자로 활약하며 채널A 최고 시청률을 기록. 예능에서와는 사뭇 다른 배우로서의 활발한 활동으로도 맹활약 중이다.
한편, 연정훈이 출연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