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홍지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선물로 받은 탁구 세트로 운동 중인 홍지민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홍지민은 "치매 예방에 좋다고 '엄지의 제왕' 작가님이 선물을 감동"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치매 초기진단 받은 우리 엄마. 그래두 항상 밝은 엄마여서 감사할 뿐. 친정엄마"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서울'에 출연했으며. 최근 32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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