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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부케를 들고 있는 양준혁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빛 배경에 꽃다발을 들고 있는 양준혁은 예비신랑 다운 매력을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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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예비신부와 함께 출연한 양준혁은 "용기 가지고 장모님하고 장인어른을 계속 찾아뵀다. 두세 달 동안 광주를 왔다갔다했다"고 결혼 승낙을 받아 낸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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