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양준혁, 신부 부케 들고 설렘 가득 “이런 날이 올 줄이야” by 박아람 기자 2020-10-12 13:58: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결혼을 앞둔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설레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양준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부 부케 예쁘네요.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종일 촬영해야 되는데 힘을 내보자. 그런데 졸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양준혁은 부케를 들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양준혁은 오는 12월 26일 19살 연하 예비신부 박현선과 결혼식을 올린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