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딸 유채원과 '모델 모녀'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의 데이트. 여기 포토존이네. 너처럼 청청패션 할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변정수가 큰 딸 유채원과의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쓴 모녀는 서로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포토존에서 완벽한 핏을 자랑하며 '모델 모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데뷔했다. 유용운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특히 큰 딸 유채원은 뉴욕의 유명 디자인 스쿨인 SVA (School of Visual Arts)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중이며, 모델뿐 아니라 유튜버, 아티스트로서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