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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50번째 생일을 맞은 박명수가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손으로 생일 케이크를 소중하게 들고 촛불을 끄는 박명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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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쏟아지는 축하 댓글에 "나이 50에 모두 우리 가족들과 여러분 덕입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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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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