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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제가 벌써 데뷔한 지 만 11주년, 햇수로 12년 차가 되었다. 그래서 데뷔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멤버들이랑 진짜 오랜만에 회동하기로 했다"며 데뷔 11주년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전효성은 "내가 벌써 데뷔한 지 11주년이라니"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입을 다물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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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크릿 멤버들은 파티 음식을 위해 한참을 배달 어플을 보며 고민하거나, 매운 음식을 먹고 눈물을 흘리는 등 리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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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먹방'을 시전하던 세 사람은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떠났던 제주도 여행 영상을 다시 돌려보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어 나훈아 콘서트 영상을 보던 세 사람은 새벽 한 시가 넘어서야 즐거웠던 방구석 회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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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전효성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까지도 다양한 방송의 MC로, 라디오 DJ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전효성은 첫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데뷔 12년차를 지나며 가수, 배우, 라디오 DJ, 작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전효성의 쉼없는 행보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전효성이 진행하는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