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영이 "촉촉한 환경을 위해 집을 동남아 수준의 습도를 유지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13일 방송하는 SBS FiL '밝히는가'에서는 건조한 가을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전문가는 가을철 촉촉한 피부, 건강을 위해 물도 많이 마시면서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에, MC 한영은 본인의 집이 "습도가 동남아 우기 수준"이라고 이야기 했다. 특히, 잠자는 방은 습도를 높여놓고 잔다고 하자, 전문가로부터 "동남아 수준은 벌레가 나오기 쉽다"는 대답을 들어 웃음을 터뜨린다.
인플루언서 이로아가 한영에게 "가습기를 몇 대 사용하시는지?"라고 묻자, 한영은 "안방에 대용량 2개, 집 전체로는 4대가 있다"고 해 MC들이 깜짝 놀란다.
한편, 가을철 건조한 피부를 5일만에 촉촉한 중성 피부로 만드는 방법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플루언서 이로아는 5일 동안 이 비법을 체험하며 하루하루 수분감이 높아지는 피부를 직접 체험해 감탄한다. 또, 사막만큼이나 건조하다는 비행기 기내에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승무원이 촉촉한 뷰티 팁을 공개해 가을철 뷰티 비법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5.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