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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F4는 '이심전심 클래스'를 통해 그동안 다져온 서로 간의 호흡을 알아보는가 하면 '우정 반지'를 걸고 네 사람의 진심이 얼마나 통하는지 알아보는 다양한 테스트를 벌였다. 특히 트롯맨 F4는 반짝반짝 빛나는 4개의 황금색 우정 반지를 보면서 "이거 너무 갖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운 후 준비된 극강의 하드캐리 미션들을 돌파하기 위해 초집중력을 드러냈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트롯맨 F4는 초단위로 터지는 웃음 폭탄 예능감을 선보여 만능 예능캐의 모습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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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임영웅은 시종일관 엄청난 몸치력을 과시하며 빅재미를 선사했다. 앞 사람에게 전달받은 댄스를 자신만의 코드로 해석하면서, 트롯맨 F4 멤버들로부터 "영웅이가 추기만 하면 이상해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 반면, 영탁은 문제를 출제한 제작진마저도 이해할 수 없는 멤버들의 황당한 설명에도 특유의 센스로 모든 정답을 맞히는 기적을 이뤄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트롯맨 F4 대표 몸치였던 이찬원은 의외의 댄스감을 보여 '춤신춤왕'으로 거듭났고, 장민호는 과거 아이돌 활동을 했던 만큼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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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팀워크만큼은 그 어느 팀보다 자신 있다고 호언장담하면서 어느 때보다 온몸을 불살라 우정을 증명했다"라며 "트롯맨 F4의 훈훈 케미와 더불어 브레이크 없는 포복절도가 아낌없이 터지게 될 '이심전심 클래스'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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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