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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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사진에는 침대 옆에서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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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 피부를 한 황헤영은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피부를 자랑했다. 평소 황혜영은 SNS를 통해 샵과 집에서 피부관리에 열을 올리며 남다른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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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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