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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맨유가 아미 포그바의 이적을 어느정도 승인했고,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카마빙가를 영입해 공백을 메울 생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카마빙가는 이미 전유럽이 주목하는 영스타 중 하나다. 벌써 프랑스 대표팀에도 승선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오랜기간 카마빙가를 주시한 가운데, 맨유도 영입전에 뛰어들며 카마빙가의 주가는 더욱 올라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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