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은 다운독이렸다 #쉽사리 나아가지 않는다 #궁디씰룩씰룩 #정소울 관찰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혼자 일어나려는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손을 바닥에 집고 엉덩이를 들어올린 소울 양은 요가의 한 동작과 비슷한 포즈를 취해 귀여움을 더했다. 폭풍성장하는 소울 양의 귀여운 근황이 돋보인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소울 양의 모습에 배우 이태란도 "정말 많이 컸다 신기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딸 라니와 소울을 두고 있다. 이윤지 정한울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