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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블리-NC 박민우, 9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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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쉘석유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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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벤 라이블리와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가 2020 KBO리그 9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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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블리는 9월 5경기 33이닝을 던져 2승 무패,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79로 투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평균자책점 3위(1.91),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2위(0.79)였던 그는 4번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박민우는 9월 26경기 타율 4할1푼, 출루율 4할7푼5리, WAR 1.73으로 타자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리드오프로 출전해왔던 박민우는 지난달 중순부터 중심 타선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NC의 정규시즌 우승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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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후원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는 매월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타자와 투수 각각 1명씩을 선정해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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