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다이어터로서 의지를 다졌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떡볶이 주말에 치팅했더니..다시 열심히..!!! #다이어터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의 몸무게 인증샷이 담겼다. 서유리의 몸무게는 47.6kg.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서유리는 날씬한 몸무게에도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서유리는 "힘들어요…"라는 댓글도 남기며 다이어터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최근 1억 3천만 원에 달하는 전기차를 구입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