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스타일리시 한 외모를 뽐내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김원중은 지난 10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팀의 1대0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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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뛰던 김원중은 올 시즌을 앞두고 손승락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비게 된 마무리 자리를 맡게됐다. 김원중은 지금까지 23세이브를 올리며 성공적인 보직 변환을 증명하고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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