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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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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은 "오랫동안 못 느낀 설렘이 왔다"고 사랑이 시작된 순간을 회상했다. 수줍게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던 박휘순은 예비 신부와의 나이 차이를 묻자 "결혼하고 나서 얘기하면 안 될까요?"라며 조심스러워하더니 '열 살 차이'가 넘는다고 두리뭉실하게 인정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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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휘순은 결혼 허락을 받기까지 쉽지 않았다며 매달 서울에서 삼척으로 향했던 이유를 고백하고, 불혹이 넘어 결혼하는 만큼 "다른 거 저축보다는 이걸 저축해야겠다 싶어서.."라며 정자은행 이용 계획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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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던은 "평소 화를 안 내는 데 얼마 전 (현아에게) 한마디를 했다"며 현아의 꾸지람(?)에 맞대응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의 신랑 박휘순의 러브스토리는 오늘(14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