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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행여 악플이 남편과 시댁에까지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된다고 말한다. 이에 김원희는 자신도 아이에 관한 악플 때문에 힘겨웠다고 말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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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언니들의 악플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는 15일 목요일 밤 8시 30분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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