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박휘순, 신혼집 살짝 공개? “예비 가장의 일상적인 주말 풍경” by 박아람 기자 2020-10-14 11:02: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박휘순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박휘순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가 이리 힘든 줄 몰랐네요. 그래도 광합성 하려고 햇살을 찾아 누웠네요. 예비 가장의 일상적인 주말 풍경 #고마워요 나보다 더 고생한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휘순은 텅 빈 방 한구석에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누워있다. 넓고 깨끗해 보이는 집 내부가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박휘순은 1년여 만남을 이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