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결혼 후 더 싱그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강소라는 14일 "날씨 요즘만 같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차 조수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지난 한글날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확 바꾼 강소라는 한층 어려보이는 모습으로 즐거운 새댁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것.
강소라는 지난 8월 서울 모처에서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시국으로 예식을 취소하고 직계 가족만 함께하는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했다.
Advertisement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를 비롯해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