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결혼 후 더 싱그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강소라는 14일 "날씨 요즘만 같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차 조수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한글날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확 바꾼 강소라는 한층 어려보이는 모습으로 즐거운 새댁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것.
강소라는 지난 8월 서울 모처에서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시국으로 예식을 취소하고 직계 가족만 함께하는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를 비롯해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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