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후 행보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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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양성판정을 받은 직후 긴급히 제트기를 이용해 이탈리아 토리노로 떠났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5일(한국시각) '호날두가 개인 구급 비행기를 이용해 포르투갈에서 이탈리아로 떠났다(Cristiano Ronaldo travels from Portugal to Italy onboard private ambulance plane after positive coronavirus test)'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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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양성 반응을 보인 이후 포르투갈 훈련 캠프지에서 구급차를 타고 도시 비행장으로 이송됐다.
여기에서 특수 장비를 갖춘 구급 비행기를 이용,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이탈리아 토리노로 떠났다. 이 구급 비행기는 룩셈부르크 에어 레스큐(Luxembourg Air Rescue)가 운영하는 구급 송환 전문 비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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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네이션스리그에 참가,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했던 호날두는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이면서 15일 스웨덴전에 제외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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