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프리다이빙 줄 없이 성공"
배우 김성령이 프리다이빙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나날이 나아지는 실력을 전했다.
김성령은 14일 인스타그램에 "프리다이빙도 줄 안잡고, 강사님 감사합니다"라며 "아직은 왕초보"라고 말했다.
김성령은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줄 없이 프리다이빙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안전하게 즐기는 다이나믹한 취미 생활을 공유했다.
54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와 생얼이 눈부시다.
한편 김성령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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