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각도 무시하는 굴욕無 미모…'59세 동안 미녀' 위엄 by 조윤선 기자 2020-10-15 18:41: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셀카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서정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서정희는 어떤 각도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Advertisement또한 염색 헤어로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풍긴 서정희는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