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말 심상치 않다. 스페인의 신성이자, 바르셀로나의 희망 안수 파티.
센세이셔널하다. 올 시즌 시작됐다. 지난 9월23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안수 파티의 1군 합류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약 3억6700만 파운드(약 5300억원)에 달하는 바이아웃 재계약을 체결했다.
라리가 첫 경기, 비야 레알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렸다.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9월 라리가 이달의 선수가 됐다.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지난달 6일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17세의 나이에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스페인 대표팀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갱신했다. 무려 95년 만이다.
그는 지난 시즌 라리가에서 11개의 데뷔 기록을 세웠다. 바르셀로나 최연소 득점자, 라리가 역사상 가장 어린 득점자,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자 및 득점자 등의 기록이다.
그러자,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5일 '안수 파티가 같은 나이(17세)의 메시보다 더 낫다(nsu Fati far better than Lionel Messi at same age as stats show Spain youngster already outscoring Barcelona legend)'는 자극적 보도를 했다.
메시는 17세의 나이에 9차례 경기 출전, 233분을 뛰었고, 1골만을 기록했다. 안수 파티는 36차례 출전, 1580분을 뛰었고, 11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메시는 당시, 별다른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반면, 안수 파티는 급격히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자리매김을 하면서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는 차이점은 있다.
단순 비교로 두 선수의 17세 시절을 비교하면, 파티가 확실히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