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한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첫째 라니 양과 둘째 소울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라니 양은 소울 양이 예쁜 듯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자매의 애정 가득한 일상은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