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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e스포츠 해설 연습에 매진인 브랜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해설 연습을 하게 된 것. 브랜든의 프로패셔널한 해설 실력에 딘딘은 "보기만 하는 데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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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한국인들의 게임 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 게임에 진 맥스가 전략 분석을 하며 "상대방이 한국 사람이잖아"라며 패배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맥스가 "한국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게임 실력은 논리를 뛰어넘었다"고 말하자 브랜든은 "페이커는 e스포츠계의 마이클 조던이다"라며 그의 업적을 극찬했다고 한다. 특히 페이커의 데뷔전을 직접 중계했던 브랜든은 당시 느꼈던 벅찬 감동을 생생히 전하며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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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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