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남편 정한울과 첫째 딸 라니 양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둘이 모하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씨와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실에서 다정하게 물 놀이 중인 부녀. 아침부터 똑 닮은 부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