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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오픈한 근무자 교육플랫폼(이하 교육플랫폼)은 전국의 스토어매니저들이 QR코드나 인터넷주소를 통해 GS리테일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PC와 모바일기기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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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매니저들은 GS25 매장 하루일과는 물론 상품입고, 진열관리, 검수 같은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설과 전산관리, 긴급상황 대처방법, 각종 결제수단과 플랫폼서비스 이용방법 등 세분화된 근무매뉴얼을 각각의 영상콘텐츠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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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플랫폼을 통해 경영주들은 평균근무 개월 수가 상대적으로 짧은 스토어매니저들에게 교육 책자를 이용하거나 동일한 내용을 주입식으로 반복해 대면교육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스토어매니저들은 실제 매장근무시 필요한 상황별 내용들을 실시간 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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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궁극적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향상돼 최우수 상생기업으로서 경영주에게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향후 관련 시스템들을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와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에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방원식 GS리테일 교육서비스 팀장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시대적 흐름에 맞춰 경영주들이 매장을 운영하는데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력 관리와 근무자 교육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번 동영상 교육플랫폼을 도입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GS25는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상생제도와 시스템 마련을 통해 경영주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