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14년 전 프로필 사진을 공유했다.
박은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장 정리하다 발견한 14년 전, 아나운서 지망생 시절 서류전형에 쓰려고 찍었던 프로필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4년 전, 아나운서 지망생 시절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풋풋했던 24살의 박은영의 모습 속 단아한 미모는 여전했다.
이때 박은영은 "풋풋하고도 노숙해보이는구나"라면서 "이모님 아니에요. 헬멧 아님. 한창일 나이 스물넷. 회춘하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9월 3살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현재 임신 5개월 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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