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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올해 4~6월에 배달 매출 상승이 두드러졌다.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이디야커피의 배달 주문 증가율은 전년 대비 약 1,000%를 넘겨 많은 소비자들이 당시 배달을 통해 집에서 커피를 즐겼음을 알 수 있다. 이후로도 이디야커피의 배달서비스 실적은 지속 증가 중이며 2018년 400개 매장이었던 배달 가능 매장은 현재 전국 1,800개 매장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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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배달을 통해 커피전문점의 고품질 커피와 디저트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 배달 전용 메뉴를 확대하고 다양한 배달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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