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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는 과거 걸그룹 와썹으로 활동했던 나다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된다. 아이돌 이미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었다며 운을 뗀 그녀는 "욕먹을 때도 저 자신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사람들이 싫어했던 그대로, 제 스타일대로 했는데 결국 사람들이 좋아하게 됐다"라며 확고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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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나다는 학창 시절 예고에서 동양화 전공을 하고, 반에서 1~2등 할 만큼 공부도 잘했었다고. 특히 4개월간 준비해서 예고에 갔던 특별한 이유와 엄친딸에서 자퇴의 아이콘이 된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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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도 못다 한 꿈이 많잖아요. 진짜 인생곡을 갖고 싶거든요"라며 뜨거운 열정을 내비친 나다는 "비트 주세요"라며 파워 넘치는 래핑을 선보인다. 지켜보던 백지영은 "스트레스 풀려, 그루브와 리듬감이 좋아서 그냥 갖고 놀더라고"라는 소감을 전해 그녀가 보여줄 무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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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