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병헌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볼로 직전 모자 자랑 #루버스 #비상선언 #emergencydeclar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와 안경, 모자를 쓴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가 보이는 활주로에서 셀카를 담은 이병헌은 여전히 잘생긴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이병헌은 송강호, 전도연과 함께 영화 '비상선언'을 촬영 중이다.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