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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책을 들고 독서 중인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목폴라에 재킷을 매치, 가을 느낌 가득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성령. 짧은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성령은 휴게소가 마치 카페인 듯, 남다른 우아한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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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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