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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드라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수의 히트작을 만들어온 '별에서 온 그대', '닥터스', '호텔 델루나'의 오충환 PD와 '드림하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의 박혜련 작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이어 3년 만에 의기투합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 등 심쿵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네 배우가 가세해 반짝이는 청춘들의 에너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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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한문 교사 홍인표로 활약한 남주혁은 서달미의 첫사랑이자 다시 빛나기 위해 스타트업에 도전한 남도산으로 청춘의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완벽한 이과형 인간인 남도산에 녹아든 남주혁의 순박한 매력이 배수지와 풋풋한 케미를 만들며 전 세계 시청자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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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강한나는 집안의 개가 되지 않기 위해 스타트업에 뛰어든 원인재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미모, 실력, 재력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오롯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원인재는 서달미와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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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